April 27 (Friday)
감항인증
Oral,
제 5 발표장(무궁화룸)
  • Chair :
  •  이은석
FC5-5
할론가스를 사용한 항공기 소화약제에 대한 고찰

이지은(항공안전기술원)
현재 국내 항공기 기술기준 및 운항기술기준은 국제민간항공기구(ICAO)의 기준에 따라 환경보호를 위해 항공기 소화약제로 할론가스의 사용을 제한하고 있다. 하지만 할론가스를 대신할 만한 소화약제의 개발이 지연되고 있으며, 대체 물질로 제시된 타 소화약제는 중량 증가 등의 이유로 현실적인 사용이 어려운 상태이다. 이에 따라 Boeing 등 항공사 및 항공기 제작사들은 각 감항당국에 해당 기준의 적용 유예를 요청하고 있다. 본 논문에서는 할론가스를 사용하는 항공기 소화약제에 대한 각국의 동향을 파악하며, 이와 관련한 국제 동향을 국내 기술기준에 적용하는 방안을 제시하고자 한다.

Paper : FC5-5.pdf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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