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pril 26 (Thursday)
항공우주정책 및 안전I
Oral,
제 2 발표장(그랜드볼룸B)
  • Chair :
  •  김종범
TB2-2
항공우주 기초원천기술 개발에서의 민군협력

김종범(한국항공우주연구원)
전자전·무인항공기 등 첨단화하는 군사기술 트렌드에 대응하기 위해 민간부분의 4차 산업혁명 기술성과를 국방과 연계 필요가 있다. 미·프·영 등 군사강국들도 민간기술의 국방도입, 국방기술의 상업화 등을 중점 추진 * 하고 신산업 혁신 등을 도모하고 있다.

민·군 간 기술협력을 통해 상호 간 혁신과 선순환 구조 창출을 도모해야 하는 바, 민과 군이 공동활용 가능한 기술의 개발로 R&D 효율성을 제고하고, 국가의 과학기술 역량을 결집·활용하여 혁신적 미래국방 기술 확보 - 미래 국방력 우위로 직결되는 혁신적 기초·원천기술 확보전략 마련이 필요하다. 장기적 국방 수요, 미래 전망 분석을 통해 미래국방 요소기술군 및 기술개발 로드맵 도출이 요구되는 것이다.

기존 산·학·연의 연구성과를 결집하여 국방 분야에 전환·활용하는 과기정통부 주도 미래국방 기초·원천연구 및 기술혁신체계 신설하고, 국가R&D (非국방) - 국방R&D 간 긴밀한 교류·협업체계 구축도 요구된다.

첨단국방과학기술 역량을 강화하여 굳건한 국가안보를 확립하고 자주국방에 기여해야 하는 바, 국방연구개발의 전략적 추진과 중점 분야 설정하고, 미래전 대비 첨단 무기체계 개발을 위한 국방연구개발 기반 조성 및 첨단 무기체계의 독자개발을 통해 강하고 책임있는 안보 실현이 요구된다.

미래국방 중점 연구분야 발굴을 위해, 단기적ㆍ경직적인 국방 소요를 벗어나, 도전적‧혁신적 기초‧원천기술이 국방력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“미래국방 요소기술군” 발굴이 요구되는 바, 산·학·연 보유 역량, 국방 분야 연계 가능성, 장기간(20~30년) 기술 트렌드 및 미래戰 전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하는 것이다.

Paper : TB2-2.pdf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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